[헤럴드경제 = 최남주 기자] 롯데주류는 호주산 와인 ‘옐로우테일 상그리아’를 수입 판매한다. 상그리아는 레드 와인 또는 화이트 와인에 오렌지, 레몬 등 다양한 과일과 얼음을 넣고 섞어 시원하게 마시는 스페인식 칵테일 음료로 이번에 출시된 ‘옐로우테일 상그리아’는 다양한 과일을 섞지 않고 와인 그대로 마셔도 마치 과일을 섞은 듯 상그리아의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옐로우테일 상그리아’는 상큼한 오렌지와 감귤의 풍부한 아로마가 인상적이며 산뜻하고 깨끗한 끝맛이 매력적이다. 스위트 레드 베리의 달콤한 향과 개성이 강한 계피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바비큐, 스테이크 등 캠핑 및 홈파티에서 즐기는 육류 음식과도 잘 어울린다.
특히, 과일향이 풍부해 와인 자체만으로 즐겨도 좋지만 얼음을 넣어 온더락으로 마시거나 소다수와 신선한 과일 슬라이스를 함께 섞어 즐겨도 좋다. 개인의 개성에 따라 다양한 재료를 혼합해 즐기기 좋아 칵테일 베이스로도 그만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최근 믹싱주의 인기와 함께 와인 칵테일을 즐기는 사람들 역시 늘어나고 있다” 며 “이런 트렌드에 비춰볼 때, 칵테일 베이스로 적합한 옐로우테일 상그리아 역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그는 또 “오프너 없이 손으로 돌려 딸 수 있는 스크류캡 와인이라 야외에서도 쉽게 마실 수 있어 캠핑, 바캉스를 떠나는 나들이 객에게도 유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남주 기자/calltax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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