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 청송군은 지난달 30일 민선6기 한동수 군수 공약이행 검토 보고대회를 가져 ‘행복청송’을 다짐했다고 1일 밝혔다.

한 군수는 민선6기 공약으로 “군민중심 창조행정, 함께 웃는 행복청송”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소득이 배가되는 부자청송, 누구나 살맛나는 복지청송, 느낌과 쉼이 있는 휴양청송, 변화로 도약하는 혁신청송, 모두가 신뢰하는 소통청송’ 등 5대 목표 실현과 함께 74개 단위사업을 제시했다.

한 군수는 지난 민선5기에 성공적으로 추진된 공약들을 민선6기 군수 공약에도 세부과제에 반영해 중단없는 군정추진을 위해 정책의 일관성과 지속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공약들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 타 후보들의 공약들 중 청송군 발전에 필요하고 참고할 사항들도 향후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한 군수는 “주민들에게 약속한 것들을 그대로 지키고 실천토록 직접 추진상황을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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