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진세연이 귀여운 불량소녀로 변신했다.

진세연은 1일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광고촬영 중 대기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귀여운 마스크를 쓰고 장난기 가득한 악동의 이미지를 과시했다.

특히, 자신이 연기하고 있는 SBS 월화극 ‘닥터 이방인’의 청순하지만 강단 있는 송재희 역의 캐릭터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

‘진세연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진세연, 생각보다 더 어리구나”, “진세연, 20대 초반다운 장난기네”, “진세연, 송재희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사진출처=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한편 진세연이 출연하는 ‘닥터 이방인’은 1일 밤 10시 18회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