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싸이언(대표 기타무라 요시노리)은 모바일 액션 퍼즐 RPG '발차기공주 돌격대'에서 기간한정 스테이지인 '공주님 눈은 에메랄드 동굴'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 8일까지 오픈하는 이번 스테이지는 에메랄드 빛이 감도는 전설의 동굴을 배경으로 한 스테이지로 한정판 강화 전용 아이템인 '에메랄드 동굴의 숨겨진 보물'과 '에메랄드 조각'이 드랍된다.한편, 드라퓨타 토벌의 증표와 가고일 토벌의 증표등 한정판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기간 한정 스테이지인 '전설의 나무를 찾아서'도 함께 오픈되며, 보스 난입 100%로 환상의 드레스 6종의 획득 가능성이 높아진'요일스테이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외에도 빅왕관 100%, 한정판 액세서리가 드랍하는 '보물선 이벤트'와 코인 및 드랍 버프가 3배로 상향 적용되는 '버프타임 이벤트'도 진행돼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오는 7월 4일부터 8일까지는 처음으로 등장하는 기간한정 스테이지인 '멤버 러시2'가 오픈된다. '멤버 러시1'에 이어 스베이더, 붉은 가면, 말가면등 돌격대 멤버가 적으로 등장하는 '멤버 러시2'에서는 멤버 액세서리 4종과 전설의 무기 4종, 5성 저격수 무기등 한정판 아이템이 드랍된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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