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보라가 가족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식사. 우리 가족만 모여도 15명의 대모임! 군대 가는 동생을 위해 마련한 자리. 이렇게 다 같이 모이는 것도 쉽지 않은데 오늘은 운이 좋게 다들 시간이 맞았다”라고 글을 사진과 함께 게재했다.
남보라는 이어 “지금은 동생 군대 가는 게 실감 나지 않지만 입대하는 모습 보고 집에 없는 것 보면 그때야 실감이 나겠지? 훈련소 들어갈 때 같이 가주고 싶었는데 촬영 스케줄 때문에 못 간다. 흐잉 슬픔. 집안 첫 입대라 맘이 싱숭생숭하다! 잘할 수 있겠지? 걱정도 들고... 에휴. 이왕 가는 것 오늘은 맛있게 식사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다”며 입대하는 동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보라의 13남매 대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남보라 가족사진 공개에 누리꾼들은 “남보라 가족사진, 대식구 스케일 어마어마해”, “남보라 가족사진, 남보라는 어디있지?” “남보라 가족사진, 막내 귀엽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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