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정은채가 하와이 여신으로 변신했다.
패션 매거진 보그 걸은 7월호를 통해 정은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정은채는 맥시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매력력을 뽐냈다.
섹시한 여신의 이미지를 한껏 살린 정은채는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도 과시했다.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캐롤라인 토트백을 더해 시크하면서 생기 넘치는 스타일링을 연출하기도 했다.
세인트스코트 런던 관계자는 “정은채처럼 맥시드레스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핸드백을 매치하면 자칫 캐주얼 할 수 있는 스타일링에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며 “킴벌리 닥터백은 데일리 백으로도 매치하기 좋아 실용성이 뛰어나다”고 전했다.
앞서 가수 김C는 지난 14일 오후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정은채는 전지현 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라고 칭찬해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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