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진원무역은 한국 소비자 입맞에 맞추 개발한 ‘썬키스트 너츠’ 제품 2종을 선보였다. ‘썬키스트 너츠’는 최상급의 신선한 견과를 사용했을뿐 아니라, 체계적인 로스팅 기술을 통해 눅눅하지 않고 씹는 식감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 ‘썬키스트 너츠’는 미국 썬키스트에서 라이센스를 받아 국내에서 가공, 포장해 판매하는 제품이다.

패키지를 트럭 모양으로 만든 ‘12 트럭’ 제품은 성인에 비해 일일 권장량이 적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으로 1회분 12g 용량의 소포장 제품으로 구성됐다. 1상자에 12봉이 들어있으며 6봉씩 구성을 달리해 지루하지 않도록 포장했다.

견과는 아몬드와 호두를 기본 구성으로 하고 요거트건포도가 든 구성과 건크랜베리가 든 구성으로 구분했다. 또 패키지가 트럭 모양이어서 아이들 장난감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25 팝’ 제품은 기존의 제품인 25클래식과 동일한 구성이지만, 건포도 대신 요거트를 입힌 건포도가 들어간 게 특징이다. 팝(POP)이라는 이름처럼 견과를 먹는 중에 튀어나오는 요거트 알맹이의 새콤달콤한 맛이 더해져 재미를 더해준다.

썬키스트 본사측은 이번 ‘썬키스트 너츠’ 생산과정에서 제품의 품질관리와 생산공정 및 제품포장 등 많은 부분에 관여한 것으로알려졌다. 썬키스트 본사의 깐깐한 관리기준을 통과한 곳에서 위생적이고 체계적인 관리 감독아래 제품이 생산됐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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