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Britz)는 블루투스, MP3, FM라디오 등 다양한 기능과 미러 디스플레이창에 시간과 온도, 알람을 표시해 주는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BA-MS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BA-MS10은 무선으로 편리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올인원 스피커로 최신 블루투스 4.2 모듈을 탑재하여 안정적인 무선 연결이 가능하며 고출력 정격 10W의 묵직한 사운드와 저음 진동판(Bass Passive Radiator)을 장착하여 강력해진 사운드를 보여준다.또한 댄디한 스타일의 매력적인 디자인은 실내외 어느 곳에 놓아도 감각적인 인테리어 효과를 보여주며 전면의 대형 미러 디스플레이창을 통해 시계, 알람과 실내에서 유용한 온도를 표시해 주어 제품의 활용도를 더욱 높였다. 기본적으로 고감도 FM라디오를 탑재하여 간편하게 FM라디오를 들을 수 있으며 4400mAh 초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여 야외에서 사용시 장시간 (약2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제품 뒷면에는 마이크로 SD슬롯이 장착되어 MP3 파일 음악 재생이 가능하며 핸즈프리 기능이 있어 스피커 사용중 편리하게 전화 통화도 가능하다. AUX 연결 단자가 있어 노트북 등의 외부 장치도 연결이 가능하다.브리츠에서는 프리미엄 알람 라디오 블루투스 스피커 BA-MS10 출시 기념으로 39% 할인 행사와 구매자 모두에게 브리츠 USB 쾌속 충전기를 제공한다. 또한 제품 구매후 포토상품평 작성과 SNS에 인증샷을 올린 고객에게는 브리츠의 인기상품인 BZ-XO1 스마트 마이크를 증정한다.브리츠 블루투스 스피커 BA-MS10의 가격은 65,000원(행사가 39,6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