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MBC 파업 여파로 ‘노홍철의 굿모닝 FM’이 결방됐다.‘노홍철의 굿모닝 FM’ 결방으로 인해 현재 음악 방송으로 라디오 방송이 대체 편성된 상태다. 오후 3시부터는 대부분의 방송이 재방송으로 대체 편성됐다.MBC 라디오 PD들은 지난 28일 라디오 방송 제작거부를 하며 “경영진이 물러나고 제작 자율성을 되찾는 그날까지, 우리의 싸움은 계속될 것이다”고 파업을 선언했다.이에 따라 당장 ‘노홍철의 굿모닝 FM’이 결방됐고, 다른 라디오 방송 또한 결방될 것으로 보여 MBC 라디오 방송이 파행을 맞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MBC 파업에 네티즌들은 “kkey**** MBC파업 지지합니다.” “seo1**** mbc 파업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fory**** Mbc사장 공범자들 개봉 못하게 막다 이제서야 상영되는데 택시만큼 감동 감동 슬픔!” “juri**** 정치파업 아니냐고 오해? 오해 안 살려고 하느냔 말이지” “ich1**** MBC가 iTV 꼴 나지 않고 국민의 품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muse**** mbc 파업 지지합니다!” “dbsf**** 파이팅” “ange**** 힘내세요!!! 그리고 꼭 승리하세요!! 국민은 모두 당신들편입니다!! 파이팅!!” “meje**** 힘내세요~멀리서지만 응원합니다” “ride**** 아직 제대로 해결된 게 없네요. 공범자들이 심판받는 그 날까지 함께하겠습니다. 힘내세요!” “orim**** 힘내세요~~응원합니다~언론이 바로서는 그날까지 파이팅!!!” “naen**** 권력위엔 법과 양심이 있음을, 당신들을 지지합니다!!!” 등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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