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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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50대 한 여성이 8천500억원 파워볼 복권에 당첨돼 화제다.24일(현지시간) 파워볼 복권위원회는 누적당첨금 7억5870만 달러(약 8548억원)를 손에 넣은 1등 당첨자가 매사추세츠주 머시(Mercy) 메디컬센터 여직원 메이비스 웨인치크라고 밝혔다.웨인치크는 파워볼 복권 1등 당첨 사실을 알고는 바로 회사를 그만뒀다. 웨인치크는 세금을 제외하고 3억3600만 달러(약 3800억원)를 받는다. 파워볼 당첨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gbmd**** 우리나라 같으면 잠적이 가장 먼저 한 일이었을거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뜯어 먹을려고 덤빌 텐데 일단 당첨사실 비밀에 붙이고 조용히 정리해서 사라져야 나머지 인생이 편해진다..” “hozh**** '이겼어' 직역 클라스” “them**** 나 같으면 사직서 내고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짐” “wnrh**** 상상하기 힘든 금액 부럽다” “eddi**** 미국은 복권 당첨을 이겼다고 표현하네? 우리나라와 정서가 다르긴 다른” “wwwk**** 세금이 5000억이네” “cosm**** 축하합니다” “orbe**** 세상에 세금을 얼마나 뗀거야. 축하 축하” “iamb**** 저긴 수령하려면 저렇게 얼굴 내놔야 수령할 수 있어요”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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