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천이 새벽에 내린 91㎜의 폭우에 수위가 크게 상승해 하천변 자전거 도로가 자취를 감췄다. 지난 22일 이곳 광주천에서는 자전거도로를 지나던 장애인이 빗물에 휩쓸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25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천이 새벽에 내린 91㎜의 폭우에 수위가 크게 상승해 하천변 자전거 도로가 자취를 감췄다. 지난 22일 이곳 광주천에서는 자전거도로를 지나던 장애인이 빗물에 휩쓸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