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현아가 신곡으로 돌아왔다.현아는 이전과 전혀 다른 분위기의 매력을 선보이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이 가운데 포미닛 해체 등 수순을 밟은 현아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많다. 현아는 무대 위에서는 패왕색(좌중을 압도하는 섹시미)으로 손꼽히지만 무대를 내려오면 순수한 면을 드러내는 스타이기도 하다. 특히 현아가 자신의 미래에 대해 걱정한 부분은 많은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현아는 2012년 KBS2 '이야기쇼 두드림' 녹화현장에서 "돈은 많이 벌었지만 미래가 걱정된다"라며 눈물을 보이며 고백한 바 있다.당시 현아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건지 내 미래가 걱정된다. 또래 친구들보다 돈을 많이 번다. 하지만 그 돈을 가지고 부모님께 갔을 때 엄마가 없을 것 같은 불안감에 휩싸인다”고 숨가쁜 삶에 대해 토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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