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투썸플레이스가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3’의 미션 우승 메뉴를 ‘마셰코 페어링’으로 29일 출시한다.
‘마셰코 페어링’은 ‘아이스 민트 아메리카노’와 디저트인 ‘너티 카라멜 타르트’의 조합 또는 아이스 민트 아메리카노와 ‘라즈베리 쇼콜라 타르트’의 조합 2종으로 출시했다.
29일부터 선보이는 ‘마셰코 페어링’은 전날 올리브 TV를 통해 방송된 ‘마스터셰프 코리아3’의 ‘커피와 잘 어울리는 디저트 만들기 페어링 미션’의 우승작이다.
이날 미션에서 강레오, 노희영, 김훈이 총 세 명의 심사위원은 도전자들의 음식을 맛 본 뒤 만장 일치로 ‘고재키& 윤민후’ 도전자가 만든 페어링 세트에 우승점을 줬다. 심사평에서 노희영 심사위원은 “매우 가정적인 어머니가 집에서 만든 타르트 같이 정성을 담아 잘 만들었다”며, “특히 아이스 민트 아메리카노가 디저트를 먹어 무거워진 입맛을 깔끔하게 마무리해주는 좋은 조화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훈이 심사위원은 “너티 카라멜 타르트가 굉장히 맛있고 균형있다. 견과류가 캐러멜의 단 맛을 딱 잘 잡아준다”고 평가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마셰코 페어링’은 평소 TV 에서 극찬을 받은 레시피가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해하던 시청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질 제품”이라며, “깊고 진한 맛의 디저트와 청량한 느낌의 아이스 커피가 매우 잘 어우러져 더위에 지친 여름철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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