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방송인 구새봄이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를 하고 운전대를 잡았다 적발됐다. 구새봄은 음주 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기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그는 지난 7일 송추 지하차도에서 음주 단속에 걸렸다. 당시 구새봄은 지인들과 술자리 후 이동 중이었다.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152%가 나왔다. 면허 취소 수준이다.
구새봄은 적발 직후 자신의 혐의를 시인했다.
그는 지난 2013년 SBS CN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스포츠 방송에 자주 모습을 드러내며 많은 남성 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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