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주, Room in Brooklyn, 가변크기, 3D animation, 2017
[사진제공=갤러리 조선]
정정주, Room in Brooklyn, 가변크기, 3D animation, 2017 [사진제공=갤러리 조선]

서울 종로구 북촌로 갤러리 조선은 정정주 개인전 ‘발생하는 풍경’을 개최한다. 작가는 현대사회의 대표적 주거공간인 아파트를 전시장으로 끌어들였다. 개인과 사회, 실재와 가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층적 풍경이 인상적이다. 9월 7일부터 11월 23일까지.


vick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