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북촌로 갤러리 조선은 정정주 개인전 ‘발생하는 풍경’을 개최한다. 작가는 현대사회의 대표적 주거공간인 아파트를 전시장으로 끌어들였다. 개인과 사회, 실재와 가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층적 풍경이 인상적이다. 9월 7일부터 11월 23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종로구 북촌로 갤러리 조선은 정정주 개인전 ‘발생하는 풍경’을 개최한다. 작가는 현대사회의 대표적 주거공간인 아파트를 전시장으로 끌어들였다. 개인과 사회, 실재와 가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층적 풍경이 인상적이다. 9월 7일부터 11월 23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