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정다은 조우종 부부가 혼인신고 인증을 한 가운데 과거 남달랐던 인연이 눈길을 끈다. 과거 정다은 아나운서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학창시절 남달랐던 인기를 자랑했다. 이어 “고3 때는 여고라 몰랐다. 제가 재수학원을 다녔는데 남녀공학 부산에 있는 학원이었다. 거기서 인기가 굉장히 많았다"며 ”화장 하나 안 한 청초한 얼굴인데도 난리가 났다. 6수생들이 7수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정다은은 “인터넷 커뮤니티에 익명으로 절 좋아한다고 게시물을 올리더라. 부담스러워서 공부를 못했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4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우종과 혼인신고를 한 후 인증샷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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