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3일 오후 9시 18분께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주상복합건물인 삼성타워팰리스 1차 단지에서 구내 설비 이상으로 정전이 발생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사고로 4개 동 1,305 세대에 전기공급이 중단됐다. 타워팰리스 측과 한국전력이 복구에 나서 1시간여 만인 오후 10시 20분께 전기공급이 재개됐다.
오후 9시 54분께는 승강기가 멈췄다는 신고 1건이 접수됐으나 구조대 도착 전 승강기가 정상 작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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