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현재 올리브TV에서 방영중인 ‘마스터셰프 코리아 3’에서 정확하고 까다로운 심사로 유명한 스타 셰프 강레오의 수트가 화제다. 나폴리 스타일의 맞춤 수트 브랜드 스포르베리노(대표 조훈희)는 심사위원으로서의 권위가 느껴지면서도 몸에 꼭 맞춘 듯 편안하게 느껴지는 강레오와 김훈이의 의상을 제작 지원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스타 셰프 강레오는 ‘마스터셰프 코리아 3’ 3회부터 스포르베리노 수트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강레오는 네이비 블루 색상의 헤링본 수트를 시작으로, 가볍고 편안한 느낌의 린넨 소재 스카이블루 컬러 수트와 짙은 브라운 컬러 수트까지 다양한 소재와 컬러의 스포르베리노 수트를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지난 주말 방영된 7회에서는 캐주얼한 느낌의 세퍼레이트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한식당 최초로 미슐랭 스타를 받은 뉴욕 ‘단지’의 오너 셰프인 김훈이 심사위원 역시 강레오 셰프와 같은 린넨 소재의 카키색 수트로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는가 하면, 잔잔한 체크 패턴 수트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이기도 했다.
강레오와 김훈이가 착용한 수트는 모두 스포르베리노의 특징인 자연스러운 어깨 주름과 넓은 라펠로 클래식한 느낌을 살렸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심사위원으로서의 권위를 보여주는 한편, 재료 손질 시범을 보일 때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는 활동성을 자랑한다. 앞으로도 스포르베리노는 ‘마스터셰프 코리아 3’의 강레오, 김훈이 셰프에게 지속적으로 의상을 제작 지원할 예정이다.
스포르베리노는 격식과 편안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고품격 맞춤 수트 브랜드로, ‘2013년 대한민국 최고의 테일러 숍 10’에 선정되는 등 한국 테일러드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은 브랜드로 손꼽힌다. 스포르베리노의 수트는 최고급 원단 사용하여 3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장인의 100% 수작업을 통한 비스포크 방식으로 1:1 맞춤 제작되는 것이 특징이다.
스포르베리노 관계자는 “창의적인 요리사이자 성공한 CEO이기도 한 강레오와 김훈이가 격식과 품격을 갖추면서도 입는 사람이 가장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스포르베리노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의상 제작, 지원하게 됐다”면서, “유행에 맞추기 보다는 내 몸에 맞춘 수트를 추구하는 스포르베리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올리브TV를 통해 매주 토요일 방송되는 ‘마스터셰프 코리아 3’는 대한민국 식문화 아이콘이 될 아마추어 요리사를 찾는 요리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최종 우승자에게는 ‘마스터 셰프’ 영예와 함께 총 3억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