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바이오벤처 에스엠에프앤비(대표 오성문)는 최근 서울 SETEC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 로하스 산업대전’에서 로하스 인증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데일리팔팔’<사진> 등 자사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기술력과 공신력을 인정받았다고 덧붙였다. 에스엠에프앤비는 건기식 원재료 및 의약품 유통사업을 기반으로 건기식을 출시하고 있다.
지난 6월 ‘데일리팔팔’, ‘멀티포플러스’, ‘눈에 좋은 아이안’ 등 3종의 건기식을 내놓았다. 원료에 대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데일리팔팔’은 해외에 진출하는 등 글로벌시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는 중년 남성의 육체피로 해소, 혈액순환, 기억력 개선, 면역력 증진 등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국내산 홍삼과 캐나다산 프리미엄 오메가3가 주원료다. 출시와 동시에 스위스, 베트남, 뉴질랜드 등 해외 10개국에 진출했다.
오성문 에스엠에프앤비 대표는 “기술력과 공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스엠에프앤비는 제약 및 건기식 연구개발 전문회사인 제삼바이오잠의 자회사다. 제주대 제주자원식물황칠사업단과 협약을 맺고 황칠나무 추출물 관련 사업화를 추진 중이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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