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음악PD 프라이머리가 오랜만에 신보를 발매한다.31일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오는 8월 4일 정오 공개되는 프라이머리(Primary)의 새 EP 앨범명이 ‘신인류(New Generation)’ 임을 밝혔다. 이번 앨범에 대해 프라이머리는 “나름 안 해보던 스타일로 곡을 작업하려 노력했다”며 “앞으로 계속 낼 거니까 재미있게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하지만 프라이머리의 오랜만의 컴백 소식에 여론 반응이 영 좋지만은 않다. 한때 숱한 히트곡을 남기며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프라이머리는 전성기를 맞았을 무렵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013년 MBC ‘무한도전’에서 선보였던 곡이 표절 논란에 휩싸인 것이다. 관심이 컸던 만큼 사회적인 파장도 컸다.표절 논란 이후 간간히 곡을 발매한 프라이머리는 계속해서 여론의 차가운 시선을 받아내야만 했다. 이번 컴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bump**** 이번엔 안걸리려고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 ㅋㅋ 제삼세계 표절음악 기대합니다” “kyos**** 사실 명곡들이 많긴하지 노래는 좋을듯 하다” “guez**** 표절이나 하지마세염” “jang**** 표절이고 나발이고 모르겠고 좋은 노래들 기대되네요~ 언능 나왔으면ㅋ” 등 온도차가 느껴지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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