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공인영어시험 IELTS 목표달성 프로젝트, 시험준비부터 목표점수 달성과 장학금 한번에!”
[헤럴드경제=남민 기자] IELTS 시험 준비부터 목표 점수 달성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받는 IELTS 원스탑 프로그램 스터디 버디 시즌 2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제 영어 능력 평가 IELTS의 공식 주관사인 주한영국문화원(원장 마틴 존 프라이어, Martin John Fryer)은 6월 29일까지 IELTS 점수 향상을 위한 유익한 스터디 활동과 더불어 IELTS 블로그 콘텐츠 작성을 책임질 IELTS ‘스터디 버디’ (Study Buddy)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터디 버디는 유학을 위한 공인영어시험 준비생으로 토플 70점이상 또는 아이엘츠 5.0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그룹 스터디 활동을 하면서 익히는 스터디 노하우를 블로그를 통해 소개할 수 있어야 한다. 지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서류 심사를 통해 1차 선발을 거쳐, IELTS 모의평가가 포함되어 있는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
최종 선발된 8명의 스터디 버디들은 각 4명씩 2개의 스터디 그룹으로 나누어 2개월 간 그룹 미션수행과 더불어 스터디 활동을 하게 된다. 두 그룹에게 주어지는 미션은 매주 함께 IELTS 스터디를 하고, 학습 내용 및 IELTS 스터디 방법에 대해서 블로그에 게시하는 것이 이들의 미션이다.
주한영국문화원은 두 그룹의 적극적인 활동을 위하여 체계적인 학습지도와 스터디룸을 제공한다. 또한 스터디 버디에게는 주한영국문화원 IELTS전문가의 개별 멘토링과 함께 체계적인 writing 과 speaking 피드백이 제공된다. 이번 스터디 프로젝트를 위해 주한영국문화원은 IELTS 응시권을 포함한 50만원 상당의 학습자 개별 지원을 할 예정이다.
각 활동은 최종적으로 치게 될 IELTS 점수와 2개월 간의 블로그 서포터즈 활동 내용을 토대로 평가된다. 최종 점수에 따라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팀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수여하며, IELTS 점수를 가장 많이 향상시킨 한 명에게는 “명예 스터디 버디“ 인증서를 수여한다. 스터디 버디 전원에게는 주한영국문화원 온라인 서포터즈 수료증과 소정의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주한영국문화원 마틴 프라이어 원장은 “한국인 학습자에게는 스터디 그룹이라는 형태로 함께 공부할 때 영어 실력이 가장 효율적으로 향상되는 것을 지난 스터디 버디를 통해 확인하였으며 가장 적극적인 그룹이 성적도 가장 높기도 했다”며 “이번 시즌에 더 많은 유학 준비생이 IELTS를 보다 쉽게 접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효율적인 영어 학습법을 블로그를 통해 알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주한영국문화원 공식 홈페이지(www.britishcouncil.kr)와 공식 블로그(http://blog.ieltstest.or.kr), 이메일(exams@britishcouncil.or.kr)을 통해 가능하다. IELTS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현재 IELTS는 영국, 미국, 호주, 캐나다 등 영어권 국가 9,000여 기관에서 인정하는 국제공인영어시험이며 한 해 200만 명 이상이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영어를 평가하는데 있어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등 모든 영역을 정확하게 평가하면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