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2D 횡스크롤 액션 MORPG '미스틱파이터'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이번 업데이트는 '광폭액션모드' 도입, '고릴라 메카닉 라이딩' 등장, 테마지역 '리카온 근교' 추가, 다양한 콘셉트의 스테이지 8종 공개 등 신규 콘텐츠가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특히 '광폭액션모드'의 경우 일반 공격 키를 이용해 연속 공격이 가능하고 공중 및 돌진 스킬 사용시 극적인 효과가 적용돼 더욱 호쾌하고 파괴력 넘치는 액션을 즐길 수 있어 이용자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 외 퀘스트 동선 최적화, 상점기능 강화, 파티찾기 기능 및 퀘스트 자동이동 기능 추가, UI(사용자 인터페이스) 변경, 마을 개편 등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콘텐츠 개선도 대폭 이뤄져 편의성과 재미를 한층 강화했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7월 17일까지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 접속 시 넷마블 캐쉬, 미스틱 봉인인장, 하트, 점핑 강화기 등 매일 다른 보상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 기존∙신규∙복귀 이용자 별 맞춤형 이벤트를 통해 재학생 선물상자, 초보자 패키지, 레벨 업 지원가방, 복귀 휘장 등 풍성한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넷마블 가맹 PC방에서 접속한 이용자들을 위해서는 악동 아바타, 오리엔탈 아바타, 라이고 학생복, 구급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이 들어있는 '넷마블 PC방 파격상자'를 100% 받을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도 더했다.'미스틱파이터'는 뱀프, 검사, 전투로봇 등 주요 캐릭터를 중심으로 근미래 도시의 SF판타지 세계관을 가진 2D 횡스크롤 액션게임으로 탱크에 올라타 돌진하고 다양한 사물을 던져 폭파시키는 등 짜릿한 파괴액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한편 '미스틱파이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mystic.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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