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가 27인치 모니터 신제품을 2종을 내놨다.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피벗 기능과 시력 보호 기능을 갖춘 사무용 27인치 모니터 BL2706HT 아이케어와 USB C 타입을 지원하는 노트북 사용자를 위해 확장성을 높인 27인치 모니터 PD2710QC 아이케어이다.BL2706HT 아이케어는 FHD(1920x1080)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1,000:1의 명암비와 상하좌우 178도의 광시야각을 지원하는 모델이다.
플리커프리 기술이 적용되었고, 3단계의 로우블루라이트 모드를 통해 눈에 해로운 청색 파장을 최대 70%까지 줄일 수 있다.또한 텍스트 모드, 인터넷 모드 등 총 6가지의 화면 모드와 틸트, 스위블, 엘리베이션, 피벗을 지원하는 인체 공학적 스탠드로 사용 환경에 맞춰 화면의 위치를 조정할 수 있다.PD2710QC 아이케어 모델은 QHD(2560x1440)의 해상도와 1000:1의 명암비를 지원하는 IPS 패널이 탑재된 제품이다.
전원 공급과 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1개의 USB C타입 단자와 4개의 USB 3.1(A타입) 허브, 랜 포트(LAN port), 헤드폰 단자, DP 아웃 단자를 지원하는 도킹스테이션 스탠드를 채용했다. 이를통해 USB C타입을 지원하는 노트북과 연결 시 디스플레이 출력부터 유선 인터넷 접속, 마우스, 키보드 연결, 프린터, 스마트 폰 등 외부 기기 사용, 외장 하드 등 외부 저장장치를 통한 데이터 전송, 노트북 충전이 가능하다.PD in/out 단자를 지원해 별도의 장비 없이 1대의 PC에 여러 대의 모니터를 출력하는 데이지체인이 가능하다. sRGB 100%, Rec.709 100%의 색역을 지원하며, 상하좌우 4면 모두 제로베젤 타입으로 디자인되어 세로 화면으로 듀얼 이상의 모니터를 구성했을 때 베젤로 인한 거슬림이 적다.애플의 맥북(Macbook) 노트북 색상과 유사한 화면을 구현하는 M-book 모드, CAD/CAM 모드, 다크룸 모드 등 사용 환경에 따라 조정 가능한 9가지 화면 모드를 지원하며, 180mm의 엘리베이션 동작을 지원해 13인치 이하의 노트북을 모니터 화면 아래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벤큐의 모니터는 패널을 포함한 무상3년의 서비스 기간을 보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