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한국토지신탁이 공급하는 경남 창원 중앙 블루힐스 견본주택에 구름인파가 몰렸다. 지난 20일 견본주택 오픈 이후 주말 3일간 5000여명이 방문했다.
분양 관계자는 “창원 중앙 블루힐스 오피스텔은 창원시청, 경남도청 등 관공서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등 쇼핑시설이 가까운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해 교통 및 주거환경이 매우 우수하다”며 “인근에 창원국가산업단지, 관공서, 상업시설 등이 밀집해 있어 약 10만명 규모의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고 상복일반산업단지와 천선일반산업단지의 추가 개발로 투자가치가 더 높아질 거라는 기대감으로 성황을 이뤘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이 오피스텔은 경남 창원 성산구 중앙동 99-2번지에 지하 6층~지상 15층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21㎡ 474실, 24㎡ 54실, 37㎡ 54실 등 총 582실로 구성돼 있다.
단지 내에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센터가 설치되는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각 실별로 전용창고가 제공돼 계절별 의상과 불필요한 짐을 수납할 수 있다.
계약자들에게는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창원우체국 인근(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28-3번지)에 위치해 있다. 문의:055-266-99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