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무협 판타지 MMORPG '블레이드&소울' 비무제: 임진록이 다양한 기록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게임 내 PvP 콘텐츠를 활용해 비무(比武)대회를 총 7회 진행하면서 e스포츠화를 노리고 있는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블소 비무제 : 임진록'에 무려 6,200명이 관람하는 등 괄목한 성과를 냈다는 것.

올 하반기에는 'e스포츠 리그'를 출범하고 '월드 챔피언십'도 진행하는 만큼 새로운 도전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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