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탈모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서면서 탈모 문제는 이제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지성 피부처럼 두피에 기름기가 많은 지성 두피와 피지가 과다한 분비로 두피 염증이 발생되는 지루성 타입은 탈모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에 더욱 올바른 관리 방법이 필요하다. 지금부터 관리하기 까다로운 지성, 지루성 두피의 원인과 증상에 대해 알아 보고 올바른 탈모 예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확인해 보자.
지성 두피란 정상 두피보다 과도한 피지 분비로 두피에 기름기가 많은 것이 특징이며 겉으로 보기에는 윤기 나는 머리로 건강한 두피 같아 보이지만 피지 컨트롤에 실패하면 피지가 두피의 모공을 막아 탈모로 이어지기 쉽다. 따라서 지성 두피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피지 밸런스를 맞춰주며 두피와 모발에 수분을 공급해 주는 지성용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샴푸 거품을 두피와 모발에 묻혀 충분한 시간을 두고 감는 것이 올바른 머리 감는 방법이며 샴푸 하면서 손가락으로 두피 마사지를 해주면 머리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주어 노폐물도 잘 씻겨 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지루성 두피는 피지선의 활동이 증가된 부위에 발생되는 습진성 피부염을 뜻하며 두피 염증과 함께 가려움증의 증상도 동반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지루성 두피염의 원인은 습기와 과다 분비되는 피지를 꼽을 수 있는데 지금과 같이 습도가 높고 날씨가 더운 여름철에 자주 발생되는 편이다. 두피가 붉거나 두피 각질과 비듬이 많이 생긴다면 지루성 두피염이 의심되므로 탈모로 진행되기 전에 전문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관리를 받아 보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며 평소 맵거나 짠 음식을 피하는 습관을 들여야 하며 지루성 두피염에 좋은 샴푸를 사용하여야 한다. 지루성, 민감성 두피와 같이 두피가 예민한 타입에는 샴푸를 고를 때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 일반 샴푸는 세정력을 높이기 위해 화학 성분이 다량함유 되었기에 두피에 자극이 덜하는 천연 탈모 샴푸나 천연계면활성제, 테라피, 유기농, 무실리콘 샴푸를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특히 무실리콘 샴푸는 겟잇뷰티에서도 추천하는 제품으로 실리콘 성분을 제외하고 만들어 지루성 두피, 민감성 두피뿐만 아니라 모든 타입에 트러블 없이 효과적으로 두피에 자극 없이 탈모를 방지하여 주는 샴푸이다.
최근 실리콘, 합성 방부제, 화학 계면활성제 무 첨가를 뜻하는 3무 컨셉과 함께 탈모 샴푸로 효능을 인정 받은 전문 탈모방지 의약외품 샴푸, 트리트먼트로 유명한 더헤어머더셀러에서 출시 된 W 헤어 로스 샴푸와 남성 전용인 M 헤어 로스 샴푸가 탈모 두피 샴푸로 각광 받고 있다. W 헤어 로스 샴푸는 피리티온아연액이 두피의 트러블과 비듬 완화에 도움을 주어 효과적인 피지 밸런스를 컨트롤 해주며 살리실산 함유로 두피 각질층을 개선하여 모발 영양 공급을 용이하게 도와준다. 또한 판테놀 성분이 있어 건조한 두피에 수분과 영양을 충분히 공급해 주어 두피 진정효과가 뛰어나며 손상된 모발에 진정 효과를 부여해 주어 더욱 건강한 머릿결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남성들을 위한 M 헤어 로스 샴푸는 외부 환경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해주며 청결하게 유지시켜 주는 샴푸로 함유된 비오틴 성분이 모근을 강화하여 머리 끊김을 예방해주며 각종 유효 성분들이 풍부한 영양 공급을 주어 두피의 유, 수분 균형을 유지시켜 준다. 이러한 더헤어머더셀러의 탈모 샴푸들은 식약처에서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 탈모 방지 샴푸로 두피가 민감한 사람들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샴푸 후 사용하면 좋은 W 헤어 데미지 트리트먼트는 모발에 천연 코팅막을 형성하여 자외선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해 주며 뛰어난 보습력과 영양을 헤어에 공급하여 케어 해준다. 또한 아르간트리커넬 오일과 기타 유효 성분이 손상된 모발을 가꿔주고 건강하고 윤기 있는 머릿결로 유지 시켜 주는 효과가 있는 기능성 트리트먼트이다.
이와 같은 기능성 무 실리콘 샴푸 외에도 탈모를 예방하는 탈모 방지 약이나 치료제 등도 두피를 관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잦은 복용은 오히려 소화불량 등의 트러블이 발생 될 수 있으니 평소에 머리 빠짐을 방지하는 샴푸나 에센스, 빗 등의 제품을 사용하고 기름진 식습관을 고치는 식단을 지키는 것이 좋다. 또한 탈모는 단순히 모발이 약해져서 머리 빠짐 현상이 생기는 것이 아니고 두피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탈모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올바른 치료를 위해서는 모발과 함께 두피 케어도 같이 해 주어야 한다. 건강한 두피 관리를 위해 두피 클리닉에서 마사지나 스케일링을 받거나 시중에서 판매되는 마사지기나 스케일링 제품으로 집에서 틈틈이 관리하는 것이 탈모 예방에 좋은 습관이다.
탈모는 대부분 유전적인 원인이 크지만 최근 강한 자외선과 미세 먼지의 농도 등의 환경적인 요인과 잘못된 식습관과 샴푸 사용 등의 외부적인 원인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