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데이토즈 첫 해외 출시작…해외 유저 인기 기대 [헤럴드경제=정세희 기자] 선데이토즈가 캐주얼 퍼즐게임 ‘애니팡 터치’를 미국과 중국 등 해외 130여국에 출시했고 5일 밝혔다.
선데이토즈가 글로벌 시장에 게임을 출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애니팡 터치는 ‘백야드 블래스트(BACKYARD BLAST)’라는 해외 타이틀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된다.
이 게임은 조작이 쉬워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을 가진 게 특징이다.
특히 아기새의 길 찾기, 통조림 먹여주기 등의 다양한 미션과 블록 제거와 공간 계산, 캐릭터 이동 등 다채로운 두뇌 플레이가 해외 유저들에게도 인기를 얻을 것으로 선데이토즈는 기대했다.
손민정 선데이토즈 과장은 “캐릭터형 퍼즐과 두뇌 플레이가 결합된 차별화된 재미를 전할 기대작”이라며 “해외 출시 1호라는 기대에 걸맞는 최고의 서비스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