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신한생명은 20일 보험설계사로만 구성된 ‘Big Dream 봉사단’이 주체가 돼 전국에서 동시에 ‘시원한 여름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Big Dream 봉사단’은 봉사단장부터 운영위원회 까지 모두 영업조직으로만 구성된 보험업계 최초의 순수한 보험설계사 봉사단체다. 지난해 9월 발족 한후 각 지역별 복지시설과 매칭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전국에서 동시에 시작한 이번 봉사활동은 이성락 신한생명 사장을 비롯해 임원 및 200개 지점의 설계사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단체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실시됐다.
수도권을 비롯하여, 강원, 영남, 호남, 충청, 제주 등 전국 47개 노인종합복지관에 7200만원 상당의 모시이불과 청소 키트가 전달됐다. 또 2인 1조로 구성된 각 팀은 독거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 집안 청소는 물론 담소의 시간도 가졌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어르신께서 불편함이 없도록 작은 소리도 귀담아 듣고 실천할 것”이라며 “고객에게 꼭 필요한 인생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기본에 충실한 참영업문화 정착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