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인보우의 조현영이 월드컵 열기에 맞춰 치어리더로 변신했다.
조현영은 지난 6월 17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XTM '옴므(HOMME)'에 출연해 치어리더 콘셉트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은 '섹시 치어리더 콘셉트로 꾸민 라이크걸!'이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조현영은 섹시한 웨이브 춤으로 남성 출연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현영은 메쉬 소재가 섞여있는 크롭 티셔츠로 섹시하면서도 깜찍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그가 섹시한 웨이브춤을 출 때는 사회를 보던 허경환과 임슬옹 뿐만 아니라 제작진들도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이번에 조현영이 입고 나온 크롭 티셔츠는 스타일난다의 제품으로 메쉬 소재로 인한 시스루룩 효과도 낼 수 있으며, 체크무늬가 섞여있어 프레피룩으로도 스타일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2013년 여름부터 유행하는 크롭 티셔츠는 올해에는 메쉬 소재의 사용과 유니폼의 백넘버를 연상시키는 프린트와 같이 더욱 스트리트한 제품들로 많이 나왔다.
크롭티셔츠는 핫팬츠나 미니스커트와 함께 스타일링 하면 섹시한 느낌을 줄 수 있고 프릴스커트와 함께 코디하면 귀여운 스타일링이 되는 만능 아이템이다.
조현영의 크롭티셔츠를 본 네티즌들은 "조현영 옷 어디꺼지?", "조현영 알고 보니 패셔니스타", "옷 잘입는 아이돌 조현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