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을 이용해 다양한 색깔과 모양을 갖춘 양초를 만들어보고, 벌레로 얼마나 균형감각이 있는지 확인하고, 새끼 북극 여우를 만나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헤럴드가 오는 22일 서울 관악영어마을에서 개최하는 어린이 개성교육 페스티벌 드림빅 프로젝트 3회차 이야기이다. 주말에 놀러 가고 싶다고 보채는 아이, 이번 주 일요일엔 아이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 아이가 프로그램을 즐기는 동안 부모가 얻는 휴식 시간 역시 오랜만에 느낄 여유다.
헤럴드는 어린이 개성교육 페스티벌 드림빅 프로젝트 3회차를 오는 22일 서울 관악영어마을에서 진행한다. 관악영어마을의 드림빅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각자 타고난 자질과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인성과 적성에 초점을 맞춘 개성교육 프로그램이다.
3회차를 맞이하는 드림빅 프로젝트는 한층 향상된 프로그램을 갖췄다. 한의학 체질검사는 동양 한의학을 통해 아이 체질을 파악해보는 프로그램. 새끼 북극여우를 직접 보고 먹이를 주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경험해보는 생명의 소중함 북극여우 키우기, 정확한 호칭이나 일상에 필요한 기본 예절교육을 배우는 사랑받는 예절교육, 명화를 요리 속에 디자인해보는 명화로 배우는 쿠킹클래스 등이 있다.
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에서 실시하는 개성교육이란 학교나 학원의 일괄적인 입시교육과 흥미 위주의 취미 프로그램 사이에 있는 중간 영역의 새로운 개념의 교육을 말한다. 이번 드림빅 프로젝트는 자연체험, 테마 키즈카페, 문화센터 등 기존 프로그램의 한계를 넘어, 참여와 체험 중심의 커리큘럼을 토대로 아이들의 타고난 인성과 자질을 꽃피우고 숨겨진 재능과 적성을 일깨우는데 초점을 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dreambig.kr) 참조 또는 전화로 문의(02-727-0463, 02-6943-3605~6)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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