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엠게임은 모바일 게임 ‘프린세스메이커’를 대만과 홍콩, 마카오에 수출하는 내용의 계약을 동남아 최대 게임업체 가레나와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가레나는 대만과 동남아시아 7개국에서 ‘리그오브레전드’ 등 유명 온라인 게임을 운영하는 게임업체로, 자사의 모바일 플랫폼 비토크(Beetalk)를 통해 이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다.

엠게임은 앞서 지난 3월 이 게임으로 100만 달러 규모의 중국 수출 계약을 맺은바 있다.

프린세스메이커는 1990년대 유명 PC게임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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