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모스키노의 세컨드 라인 ‘모스키노 칩 앤 시크’에서 여름 시즌을 맞아 마시멜로 컬러에 깜찍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드링크 미(Drink Me!)’ 액세서리 컬렉션을 출시했다.
드링크 미 액세서리 컬렉션은 더운 여름 한적한 바닷가에서 로맨틱하고 시원하게 마시는 칵테일을 연상시키는 ‘마티니 핸드백(46만원)’과 ‘칵테일 샌들(45만원)’로 구성돼 있다.
올리브가 올려진 마티니 잔 핸드백과 레몬이 입체적으로 올려진 칵테일 샌들(45만원)은 모스키노만의 유머를 담은 기발한 디테일들이 더해져 감각 있는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