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 드 코리아 2017’ 개막식이 14일 오전 전남 여수시 소호 요트경기장에서 시작돼 각국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선수들은 이날 여수를 출발해 5일간 군산, 무주, 영주, 충주 등 780km 코스를 달려 서울로 골인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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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코리아 2017’ 개막식이 14일 오전 전남 여수시 소호 요트경기장에서 시작돼 각국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선수들은 이날 여수를 출발해 5일간 군산, 무주, 영주, 충주 등 780km 코스를 달려 서울로 골인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