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베리굿이 글로벌 팬덤을 입증했다.
최근 베레굿은 SNS를 통해 “우와. 해외팬분들께서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정말 꿈만 같아요. 멀리서 보내주신 정성에 감동받았습니다”라며 “저희도 얼른 해외팬분들 직접 만날 수 있게 더욱더 노력하는 베리굿이 되겠습니다. Thank u Berry much”라는 글과 함께 해외팬들의 선물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베리굿은 선물 받은 수북이 쌓인 편지와 모자, 악세사리, 파우치 등 선물들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수빈의 미소, 이라의 각선미, 태하의 청순함과 나연, 고운의 발랄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리거나 브이(V)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태국팬은 편지를 통해 “SNS 동영상을 통해 베리굿을 처음 보고 열렬한 팬이 됐다. 베리굿의 웃는 모습을 보고 힘을 얻는다”며 “먼 곳에 있지만 꼭 이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며 준비했다. 빨리 가까이서 보고싶다”고 전했다.
한편 베리굿은 20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 ‘뮤직뱅크’에 출연한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