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오전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예선 H조 한국 대 러시아 경기 거리응원전에 참석한 붉은악마들이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
대한민국과 러시아가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예선 H조 한-러전 경기를 펼쳤다.
'무한도전' 응원단 후발대(유재석, 박명수, 하하, 손혜진, 정일우, B1A4 바로, 애프터스쿨 리지, 지상렬 등)가 광화문 광장에서 거리 응원을 펼쳤으며 최근 신곡 '행오버'를 발표한 가수 싸이도 영동대로 거리 응원전에 나서 월드컵 응원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월드컵 거리응원은 금일(18일) 러시아전을 시작해 오는 23일 오전 4시 알제리전, 27일 오전 5시 벨기에전까지 진행되며 광화문 광장 외에 일산과 부산, 울산 등 전국 각지에서 동시에 거리응원이 펼쳐진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