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미이라’가 개봉 이틀째인 어제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역대 개봉 이틀째 100만 명을 돌파한 영화는 ‘명량’과 ‘부산행’ 등 한국영화 5편과 ‘어벤져스’ 등 할리우드 영화 2편뿐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지난 6일 국내 개봉한 ‘미이라’는 개봉 첫날 87만 명을 불러모으며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으며 북미에서는 오는 9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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