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박한별이 일반인 남성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1일 OSEND은 박한별이 훈훈한 외모를 가진 일반인 남성과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둘은 골프를 치러 다니며 급격히 친해졌고, 해외여행을 즐기며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조심스러워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박한별은 최근 주상욱과 차예련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기도 했다.
현재 박한별 측 관계자는 전화기를 꺼놓고 취재진의 연락을 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한별은 최근까지만 해도 일반인 사업가와 열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앞서 가수 세븐과는 12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사랑을 나누며 공식 연인으로 지내왔다.
이후 세븐 군입대 후 관계가 소홀해지며 헤어졌고 이후 SBS 드라마 '잘 키운 딸하나'서 상대역으로 나온 배우 정은우와는 공식적으로 연애를 인정하고 약 7개월 만에 이별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박한별은 최근 JTBC2 뷰티&리빙 리얼리티 프로그램 ‘박한별의 말괄량이 길들이기’의 진행자로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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