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는 지난 16일 여의도 FKI 콘퍼런스센터에서 한국경제연구원, 아시아금융학회와 공동으로 ‘최근 금융보안사고와 금융회사의 대응과제 및 금융IT 인력 양성’ 세미나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