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엔에스는 중국 LG CHEM(NANJING)과 2차전지 제조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45억2253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15.2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 기간은 오는 7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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