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해피밀' '안정환 슈퍼마리오'
해피밀 슈퍼마리오 시리즈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맥도날드는 지난 5월 30일 출시 후 전국적으로 사흘 만에 매진된 해피밀 슈퍼마리오 시리즈의 2차분 판매를 예정일이었던 23일에서 16일로 일주일 앞당긴다고 밝혔다.
1차분의 빠른 매진에 따른 고객들의 폭발적인 성원 및 요청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2차분은 슈퍼마리오 4종은 파이어마리오, 부메랑마리오, 피치공주 및 요시 캐릭터로 구성돼 있다.
맥도날드의 해피밀은 맥도날드를 찾는 어린이들에게 제공하는 어린이용 세트 메뉴로 햄버거 등의 메인 메뉴를 포함해 디저트류와 음료류에서 각각 1가지 메뉴를 골라 해피밀 토이와 함께 '해피밀 레드 박스'에 담겨 제공된다.
한편, 과거 테리우스라 불렸던 안정환이 살이 쪄 슈퍼마리오를 닮은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이하 '아빠 어디가')는 '국외 & 국내 배낭여행'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아빠 어디가'서 안정환은 아들 리환과 부산을 거쳐 일본 후쿠오카로 떠날 준비를 시작했다. 이에 아내 이혜원은 경비절약을 위해 도시락을 챙겨줬다.
이어 그는 도시락 가방에 그려져 있는 통통한 슈퍼마리오를 가리키며 아들 리환에게 "이거 누구야? 아빠야…"라며 "뚱뚱해져서 이렇게 됐어"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혜원은 "옛날에는 테리우스였는데… (지금은) 개뿔"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밀 안정환 슈퍼마리오에 누리꾼들은 "해피밀 안정환 슈퍼마리오, 완전 웃기다" "해피밀 안정환 슈퍼마리오, 닮긴 닮았네" "해피밀 안정환 슈퍼마리오, 해피밀 시리즈 갖고 싶다" "해피밀 안정환 슈퍼마리오, 시너지 효과 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