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게임(BBGame, 대표 William Lam, 윌리엄 린)은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불멸의군주’에 등장하는 한국사 인물인 ‘기황후’를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기황후’는 고려 말 원나라 조정으로 보내진 공녀였으나, 이후 원나라 황제였던 혜종의 총애를 받아 원나라의 황후가 된 인물이다. 최근 드라마를 통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인물로 ‘불멸의군주’ 게임 내에서는 후궁 시스템을 통해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비비게임 관계자는 “황진이와 미실에 이어 기황후를 불멸의군주에 추가하기로 결정했다.”라며, “국내에서 이미 드라마를 통해 널리 알려진 인물인 만큼 게임 속에서 등장했을 때 더욱 친숙한 이미지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게임 정식 출시 후에도 이용자들을 배려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