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전에서 미국 팝가수 제니퍼로페즈의 축하 공연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6월13일(한국시간)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에 모습을 드러낸 제니퍼 로페즈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월드컵 공식 주제가를 열창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제니퍼 로페즈 축하공연(사진=MBC 2014 브라질 월드컵 방송 캡처)
▲제니퍼 로페즈 축하공연(사진=MBC 2014 브라질 월드컵 방송 캡처)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은 오전 3시15분 상파울로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성대하게 치러졌으며 총 25분 동안 진행된 개막식에는 총 660여명의 연기자가 출연했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클라우디와 레이테, 미국 래퍼 핏불과 함께 축하공연을 펼쳤다. 특히 그는 가슴이 부분이 절개된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월드컵 공식 주제가인 ‘위 아 원(We are one)을 불러 개막전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축하공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축하공연, 파격적인 무대였다”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축하공연, 분위기가 후끈”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축하공연, 제니퍼 로페즈 엉덩이 진짜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