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당대표직 사퇴 의사를 밝힌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mook@heraldcorp.com
이 시각 주요기사 사회 “고향 법조인들, ‘안중근 정의롭고 옳은 사람’이라고 평가” 日 시의원 발언 화제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일본의 한 지자체 시의원이 1909년 중국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 당시 일본 내각총리대신을 저격한 한국의 안중근 의사를 두고 “당시 고치현 법조인들은 그가 정의롭고 옳은 사람이라고 평가했다”라고 말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유튜브 채널 ‘김제법’에 따르면 크리에이터 김제법은 올 여름 일본 시고쿠 고치현의 한 선술집을 찾 중기·바이오 유가 90달러 재돌파… 원자재값에 숨 막히는 中企 [중기+] 사회 혀 깨무는 주취자 입에 수건 넣어 막다 숨지게 한 경찰·구급대원 ‘무죄’ 국제 “원정출산 철퇴” 외치던 트럼프, 또 당했다…바이든 임명 판사의 ‘일격’ 산업 열관리로 매출 10조벽 돌파…“미래차 시대 글로벌 원톱” [그 회사 어때?-한온시스템]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연예 황정음, 48억 대박 치더니…“모든 재산 두 아들 교육에 쓰고 싶어. 유학 준비”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배우 황정음이 “모든 재산을 아이들 교육에 쓰고 싶다”며 두 아들의 해외 유학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정음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7년 만에 과외 면접 본 날 (feat. 준혁 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오현경과 자녀 교육에 대해 이야기했다. 황정음은 “나는 무조건 열심히 살아야만 하는 사람”이라며 “아들 잘 키우는 게 내 인생 목표 첫 번째”라고 말했다. 그는 “내 모든 재산을 애들 교육으로 주고 싶다. 교육이 너무 중요하잖나”라며 “유학 보내려고 하는데 그래서 이제부터 준비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딸을 미국에 유학 보낸 경험이 있는 오현경에게 조언을 구했다. 오현경은 유학을 결정하기 전 겨울학기 프로그램과 홈스테이, 기숙학교 등 다양한 경험을 약 5년 동안 했다며, 이후 딸이 미국 기숙학교에 가고 싶다는 뜻을 밝혀 본격적으로 유학 생활을 하게 됐다 2 IT·과학 단독 [단독] 5000만명 국민 메신저…결국 ‘카카오 멤버십’ 출시한다 3 금융 미국 사촌형 퇴직연금 17.5억…내 수익률 고작 1%, 뭐가 문제길래 [이연부] 4 스포츠 “운동선수야, 모델이야?” 이다영 아찔한 비키니 차림 ‘깜짝’ 공개 5 국제 트럼프, 요르단 美기지 공격한 이란에 “강하게 때릴 것” 보복 예고[1일1트] 6 사회 주말 교회 갈 때마다 용돈 주겠다는 시부모…“얼마 주면 다닐 수 있나요?” 7 연예 “클럽서 엉덩이 만져”…이센스, 첫 재판서 “강압 아니었다” 혐의 부인 8 연예 브루노 마스 “로제 비싸졌다. 내 전화도 안 받아”…내한 공연 앞두고 ‘공개 러브콜’ 9 IT·과학 “믿었던 소금, 함부로 못 먹겠다” 알고 보니 ‘미세플라스틱’ 득실…곳곳에 다 퍼졌다 [지구, 뭐래?] 사회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2 컨슈머 “또 난리 나겠네” 제니-아디다스 첫 협업…‘발레코어’ 콘셉트 3 연예 “노브라로 모임 가신 거 아니죠?” 황정음 패션 논란 4 부동산 “이효리 신혼집, 카라 박규리가 샀대” 연예인끼리 사고파는 단 54가구 삼성동 주상복합[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5 연예 ‘75세 돌싱’ 고두심 “혼자 살 생각 없다”…이혼 28년 만에 ‘재혼’ 의사 고백 6 연예 박위, ‘학폭 의혹’까지 나오더니…결국 동창들 등판 ‘진실싸움’ 7 경제 “에스파 믿었다가, 망연자실” 완전 망했다…17만원→7만원 폭락 8 연예 ‘최현석 딸’ 가슴 모양 달라져 모유 수유 중단…“모성애 없다? 대신 줄 거 아니면 쉿!” 9 사회 “이제 출근하지 마세요!” 파리목숨된 경비원…대세된 통합관제 ‘분리수거, 눈은 누가 치우나’ [세상&] 사회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2 생활·문화 수영복 몸매 공개한 유이…172㎝·51㎏ 유지하는 습관은 ‘이 운동’ 3 IT·과학 “회당 출연료 5억?, 얼마나 줬길래” 쏟아지는 ‘뭇매’…궁지에 몰린 ‘디즈니+’ 살렸다 4 연예 ‘월 7000만원’ 벌다가 이혼 후 ‘수입 0원’…‘카페 알바’로 딸 양육비 버는 女유튜버 5 사회 이천수, 홍명보에 직격탄 “다 망쳐놓고 들어와서 해봐라? 나도 축협 들어가고 싶었지만” 6 사회 주말 교회 갈 때마다 용돈 주겠다는 시부모…“얼마 주면 다닐 수 있나요?” 7 연예 “클럽서 엉덩이 만져”…이센스, 첫 재판서 “강압 아니었다” 혐의 부인 8 연예 브루노 마스 “로제 비싸졌다. 내 전화도 안 받아”…내한 공연 앞두고 ‘공개 러브콜’ 9 IT·과학 “믿었던 소금, 함부로 못 먹겠다” 알고 보니 ‘미세플라스틱’ 득실…곳곳에 다 퍼졌다 [지구, 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