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미국 할리우드 영화배우 해리슨 포드(71)가 SF영화 ‘스타워스:에피소드7’ 촬영 중 부상을 당해 입원했다고 AP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30년 만에 ‘스타워즈’에 복귀한 포드는 영국 현지에서 촬영 중 발목을 다쳐 헬기로 이송됐다. 통신에 따르면, 우주선 ‘밀레니엄 팔콘’의 세트 문이 넘어지면서 포드의 발목에 부딪힌 것으로 전해졌다.

포드는 1983년 ‘스타워즈 에피소드6:제다이의 귀환’이후 30년 만에 ‘스타워즈’로 복귀했다. 이번에도 선장 한 솔로(Han Solo)로 출연한다. 영화는 2015년 12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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