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가 200만 관객 돌파를 향해 가고있다.
6월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끝까지 간다'는 지난 12일 하루 전국 420개의 스크린에서 5만 664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지켰다. 지난달 29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175만 5083명이다.
'끝가지 간다'는 자신이 실수로 저지른 교통사고를 은폐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정체불명의 목격자의 등장으로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 사건으로 위기에 몰리는 형사 고건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꾸준히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는 '끝까지 간다'가 오는 주말 200만 관객을 돌파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9만 8121명의 관객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1위, '황제를 위하여'가 5만 1728명의 관객을 끌어모아 3위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