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이방인’에 출연 중인 배우 박해준의 상승세가 거침 없다.
박해준는 현재 방영 중인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에 출연, 낯선 얼굴답지 않은 내공을 보이고 있다.
'닥터 이방인'으로 첫 드라마 신고식을 치룬 박해준은 한국 예술 종합 학교 연극원 2기 출신으로 대학로 극단 ‘차이무’에서 연극무대 활동을10년 이상 해 온 연극배우 출신이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영화 ‘화이’에서 여진구의 5명의 아빠 중 총기 전문 범수 역할로 스크린에서 빛을 발하던 박해준이 브라운관으로 옮겨와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박해준 소속사 에이로드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진혁 감독님이 영화 ‘화이’에서 박해준씨 모습을 좋게 봐주셔서 캐스팅 된 것 같다”며 “드라마 첫 작품으로 많은 사랑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안방극장에서 연기력이라는 기본기를 가진 배우로 관계자과 대중의 신뢰를 얻은 박해준의 향후가 기대를 모은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