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삼성전자가 2일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230만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사상최고가인 229만원과의 차이도 얼마남지 않았다.
이날 오전 10시 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48% 오른 226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8일 229만원으로 사상최고가를 경신했으며 2일까지 7일 연속 올라 12.41% 급등했다.
김경민ㆍ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NAND와 OLED 부문이 연간 3조원 이상의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분기 배당 정책과 기존 취득 자사주 소각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두 연구원은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238만원에서 254만원으로 7%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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