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아이즈'가 8.9%의 시청률로 안방극장에서 퇴장했다.
6월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는 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8.6%보다 0.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주(이상윤 분)이 잠적한 채 시골로 내려간 수완(구혜선 분)을 찾아나섰지만 수완은 마음을 열지 않고 동주를 돌려보냈다.
수완은 집 주인에게 진심이 담긴 조언을 받고 동주를 잡으로 달려갔고 그 시각 동주는 주인집 딸을 구해주려다 교통사고를 당했다. 수완은 눈물을 흘리며 동주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찾았고, 두 사람은 마침내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마음을 확인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는 14.2%, MBC '호텔킹'은 9.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