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브라질 월드컵 개막전에서 두골을 몰아치고 시작한 네이마르가 여자친구와 자측했다.
네이마르는 13일 오전(한국시각) 상파울루 코린티안스 아레나에서 크로아티아의 개막전에 출전에 2골을 몰아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이날 네이마르는 전반 29분 동점골과 후반 25분 역전 패널티킥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경기가 끝난 후 네이마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위대한 꿈을 이룰 수 있어 감사하다. 오늘은 완벽한 날이었다”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네이마르는 상체를 탈의하고 여자 친구인 브루나 마르케지니가 네이마르의 어깨에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네이마르 누리꾼들은 "브라질 크로아티아 하이라이트 네이마르, 오늘 수고했어요", "브라질 크로아티아 하이라이트 네이마르, 여자친구 미모가 장난 아닌 듯", "브라질 크로아티아 하이라이트 네이마르, 승리해서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