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봄과 용준형이 한강에서 캠핑을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다.
11일 오전 한 매체는 "붐과 비스트 용준형이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텐트를 치며 캠핑을 즐겼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한강공원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고 용준형은 직접 텐트를 치고 한 여름의 강바람을 즐긴 것으로 보도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미모의 한 여성이 동참 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붐의 캠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붐 용준형 친한가봐", "미모의 여성은 누구지?", "붐은 언제 컴백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붐은 지난해 11월11일 이수근, 탁재훈, 토니안과 더불어 스포츠경기의 승리팀을 예측하는 도박, 일명 맞대기 도박에 참여한 혐의를 받고 자숙 중이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